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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린 소녀 (2018) 보고왔습니다. 시네마천국



밀레니엄 시리즈 인데


예전에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한건 본 상태로 봄


이쪽은 원류쪽인듯해서 당연이 여주 남주가 바뀌어 있지만 누가누군지는 바로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여자 제이슨 본 ......


중간중간 너무나도 쉽게쉽게 사건을 풀어나가는 인물들이 거슬리지 않는다면 참으로 볼만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도 나옴... 블레이드러너 2049의 그 안드로이드인 실비아 혹스


https://movie.daum.net/person/main?personId=105557



매달 문화의 날에는 꼭 극장 가서 지인들과 함꼐 보는데 (10월엔 할로윈을 봄)


이번엔 다들 시간이 안맞아 저혼자 보고 왔네요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왔습니다( 강남 메가박스) 시네마천국




싱어롱상영관으로  봤는데 떼창은  없었음..역시 분위기를 잘타야..


익숙한 노래가 대부분이라 감격해서 봣네요


프레디 머큐리 역의 배우는(라미말렉) 게임 언틸던의 주인공 중 한명이라 또 애착? 이 더 갔고


매니저 는 심지어 퀀텀 브레이크 빌런임  ㄷ ㄷ ㄷ


음반 제작자는 오스틴 파워의 주인공 마이크 마이어스 !!  ㄷ ㄷ


여주는 넷플릭스 복수의 사도에 출연해서 또 찾아봐야할듯 (루시 보인턴)


그리고 또다른 매니저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영국 수상으로 나왔던..


하여간  퀸을 조금이라도 알만한 분들에겐 강추 영화가 되겠네요



베놈 보고왔습니다(왕십리 CGV 4관) 시네마천국



일단 기대를 아예 안하고 봤더니 나름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얘기가 연결 안되는 부분만 어찌 손만 봤어도 그럭저럭 볼만했었을듯..


예고편에 나온 여러 장면들이 베스트 장면이긴 한데


여친도 나름 깜짝 활약도 하고 여친의 현남친..조차도


아예 망작은 아니고 왜 사람들이 삭제된 30분을 그리워하는지 알겠더군요


액션 장면 보단 이야기 흐름이 이상하게 확바뀌는 것때문에 그런듯


아 그리고 바로 옆자리에 외국인 커플이 앉앗는데 영화 보는내내 낄낄대고 웃더군요

근데 이게 묘한게 이 커플이 웃으니까 영화가 웃긴영화가 되버린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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