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두 번 째 이야기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모두 저만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수요일날 보고 왔습니다.


쿠키는 없습니다.


전작에서 비중이 바뀐 캐릭이 있습니다


여주는 비중이 대폭 하락..


어릴 때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1편당시에 찍어둔건지 ... 1편이후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1편 모습 그대로 나옵니다 cg 보정을 한거 같지는 않음


오프닝부터 쎈편입니다. 고어하고 엽기적인 장면은 1편보다 더 많이 나옵니다만


페니와이즈의 포스는 살짝 죽은듯 싶습니다.



결론 적으로 1편보단 못합니다.


그래도 1편에 이은 완결 편으로 시리즈 팬이라면 꼭 보긴해야할듯 합니다.



엑시트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극장주면에서 약속 잡았다가 우연히 영화 시간표를 보니 시간이 딱 맞아서 보게되었네요


일행이 앉은 줄에 (꽤 앞줄) 빈자리가 적지 않은걸로 보아 매진은 안된듯하고 (저녁 7시 55분 회차)


부모님역에 중견 탑 연기자 두분(고두심,박인환)을 쓴 이유가 의아했는데 영화를 보니 알겠음


초반 젊은 친적들이 욕을 하는게 약간 거부감이 있었으나 그 후 폭풍같은 스토리전개에 잊어버림


윤아 우는 연기가 아주 자연스러워서 좋았는데 영화 보기전에 들은거보단 비중이 살짝 아쉬었습니다.


조정석이가 시련을 해쳐나가는데 너무 중점을 둬서... 조정석이가 헤쳐나가는 장면중에 일부분을


윤아를 주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 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둘의 케미도 상당했고


가족들의 감정표현과 행동도 상당히 가족스럽게 잘표현해서 이게 참 맘에 들었습니다.


대체로 암걸리는 캐릭이 이런 재난 영화에는 꼭 나오는데 이 영화에도 나오긴하는데 임팩트가 상당히 떨어짐


이게 갠적으로는 암걸리는 캐릭을 보면 짜증나는 편이라 오히려 나쁘지 않았습니다.















토이스토리 4 정말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한마디로 양치기 소녀 인형 보 핍의 영화


pc 가득한 영화인데 이렇게 논쟁없이 잘 스며들게 만드는 건 역시 픽사..


최근 영화 중 개인적으로 재밌는 순위를 매기자면



토이스토리4 > 알라딘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기생충 > 존윅3


3탄보다 일단 전 재밌게 봤네요..


3탄에서 얘기가 끝날줄알았는데 새로운 시작이 되는 느낌


나오는 장난감들이 하나같이 비호감 없이 죄다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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