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본 갠적으로 비추천 드라마및 영화들 시네마천국

매니악


10화짜리 오리지날 드라마인데 엠마스톤 나오고 남주도 조나 힐이라고 나름 유명배우가 나온


미니시리즈인데 무슨 정신 치료시설에 둘이 지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한마디로 노잼


다만 tv 틀어놓듯이 틀어놓으니 시간은 잘갔었던... 전혀 집중이 안되는 드라마..



나이트플라이어


10화짜리 SF 인데 지구를 구하기 위해 미지의존재에 다가가는 우주선에 탑승한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미지의 존재로 연결될수 있는  위험한 초능력자. 선장의 엄마의 의식이 있는 마더 컴퓨터 , 미지의 침식하는 전염병(?)


사이보그 , 정신이 피폐해지는 증상, 가상 현실에서 적을 퇴치하는등 SF 에 쓰인 온갖 클리셰를 다 가져다 썼지만


허무할정도로 결말이 재미없는 시리즈...


 


향수


영화 향수에 영향을 받은 듯한 독일제 드라마  10부작으로 향수의 특별한 효능에 대한 이야기, 피해자 동창생들의


어두운 과거등등 흥미진진하게 지나가다가 진짜 너무엉뚱한 결말로 끝을 맺게 되는 시리즈


아마도 중간에 급히 마무리지은듯..



이정도 보고 한때 넷플릭스에 불감증이 걸렸을 정도...



물론 재미난 시리즈가 더 많습니다.!!



 


 


애나벨 집으로 (2019)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일단 컨저링 유니버스 대부분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에나벨 시리즈는 이번이 3번째로 알고 있는데 앞의 두 편 중 한 편만 봤습니다.


사운드 효과가 대박


인시디어스4 처럼 10대 소녀 2명이 메인 주인공... (당연히 매력적인..) +  초딩 여주


워렌 부부는 처음과 끝에만 나옵니다.


즉 웨렌부부 의 활약상을 보기위해서는 이영화는 아님


워렌부부 집안에서만 벌어지는 영화로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것을


그 비밀의 지하실의 여러가지 소품을 적절히 활용하여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갠적으로는 인시디어스4 랑 '더 넌' 보단 훨씬 재미있었고


에나벨 시리즈 중에서도 젤 나은듯 싶습니다( 둘 중 하나는 못봤지만..)



가족애 부분을 강조한 부분도 나쁘지 않았고...


생각없이 봤는데 만족한 영화였습니다


(문화의날에 지인이 다짜고짜 표를 끊은..)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2019) 시네마천국



오늘 문화의 날이라 5천원으로

일단 가장 만족스러운게 사운드..

거대한 느낌의 괴수를 표현할때 웅장한 모습과 더불어 중저음의 사운드가 진짜 한몫했습니다.

비주얼도 고질라가 바다에서 일어날때 어 이쯤되면 다 보이겠지? 했는데

어? 어? 어! 하면서 몸집이 계속 커지는 느낌은 아주 장관.

다 보고 느낀 첫 감정은 괴수는 잘나왔는데 사람들 파트가 너무나도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투씬 자체는 진짜 잘나왔습니다. 다만 전투씬만 많다고 (물론 이자체의 팬도 있지만)

좋은게 아니라는 거. 실제로 스타워즈나 건담 애니같은걸 보면 전투 장면은 생각보다 적더군요

그리고 피곤해서 그런지 영화 중반에 졸았음 ㄷㄷ ..이건 재미가 없엇다기보단 피곤함이

주원인이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중에 보다가 졸은 이후로 첨 졸은듯 .

의외로 전투씬에서 졸음..

확실히 사람들이랑 괴수들이랑 따로 노는게 보이고

가장 감동? 적인 장면은 역시 괴수 전투 씨퀀스 중에 있었고.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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