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보고왔습니다. 시네마천국


원래 다른 영화를 보기로 했다가 급히 바꿔서 봤는데 같이 보기로 한 지인도 급히 나무위키를 찾아보더니

시사회 평이 안좋다고...

하지만 그냥 봤는데 재밌습니다...

나무위키에서 나온 얘기들이 틀린 부분은 없는데 뭐랄까 비중이 생각보다 적어서

무시하고 넘어갈 수준이 되어서 꽤 재밌게 봤습니다.

박신혜가 나와서 그랬는지도 모르고 ㅋ_ㅋ






p.s.

그동안에도  극장을 갔었는데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고 포스팅이 간만이 되었네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19)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그냥 무난하게 이야기를 마무리했다고나할까요


만약 스포를 당했어도 딱히 분노는 없었을듯도 하고요 (제가 스포를 당했다는 얘긴 아님)


뭐랄까 주요 인물들이 너무나 파편적으로 나와서 누구하나 길게 스토리를 이어가는 느낌이 없습니다.


진짜 웬만한 캐릭들은 다 나와서 ... 추가된 캐릭도 있고 해서


주인공 레이조차 딱히 출연시간이 긴 느낌이 없습니다.


간지나는 제다이 광선검 결투씬은 임팩트가 보는이에 따라서 시리즈 최하일듯..


개인적으로는 스타워즈 에피1인가 다스몰과의 1대2 대전신을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약간 오그라드는 ...아 저렇게 안해도 되었을텐데 하는 장면이 두 장면 정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씬은 뭐랄까 좀 오바한느낌이 확실히 있고


딱히 스포 없이 얘기를 쓰려니 ......


마지막 스탭롤에 웬만한 유명한 스타워즈 음악은 다 나오는데


같이 본 이들이 빨리 나가자고 해서 우기다시피 다 듣고 나옴..







나이브스 아웃을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스포는 없지만 혹시나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수있으니 발견하신분은 답글 달아주시면 신속히 조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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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극장에서 내려갈지 몰라서 서둘러 보고 왔습니다.



007 다니엘 크레이그가 영국 엑센트를  없앤 채 뚱한 목소리로 연기를 합니다.


웬지 몸도 불은 느낌


여주는 블레이드 러너 2049 조이역으로 나온 그 여자... 아주 연기에 몰입되게 잘했습니다 .


원체 이쁘기도 하지만 간병인으로 나오기에 일부러 많이 끼를 많이 죽인 연기가 인상적.


한 두명 빼고는 죄다 얼굴 아는 연기파 배우들로 포진해있어서 배우 보는 재미도 상당했고


간만의 추리 물이라 보는맛이 좋았고 호쾌하기도 하고,


텐션 유지가 간들어진다고나 할까요..


추리극 특성상 관객이 예상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게 마련인데 이부분은 반전 같은 추리극쪽의


매력은 나이트 샤말란 식처럼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서 약할 수도 있습니다.


(반전이 있다는 얘기도 없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다만 그런 장치가 뭐랄까


일부러 절제한 느낌)



쿠키는 없고 스탭롤에서 등장인물들의 초상화 비슷한게 나열되는 정도


중간에 한 10분 정도는 늘어지는 부분이있었습니다. 다니엘 크레이크가 혼잣말 하는 구간



추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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