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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왕십리 CGV 8관) 시네마천국



8관이 원래 사운드가 그닥이었는데 리어까지 확실히 잘 들린다는건

cgv 소개 인트로에서 확실히 느꼈는데

정작 본 영화에서는 리어쪽이 들리는 상황이 거의 없었음

세팅의 문젠지 영화 자체가 그런건지 알 수는 없었네요

화질은 안거슬리는거 보니 괜찮았던듯

10월에 봤던 인페르노보다 재밌었습니다.

인페르노 자체도 갠적으로는 재밌게 봤는데.. ㅋ_ㅋ

유머코드는 아재유머로서 호불호가 갈릴듯 ( 액면 그대로 아제 개그 그 자체)

2d 보았는데 특정 장면은 3d 도 보면 죽이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어느 장면은 어지럽겠구나 라는 장면도 있었는데 후자쪽이 더 많았던듯.

스토리 자체는 시리즈화 될 1편이라 그런지 밋밋한 면이 없지 않음

그냥 무난한 정도

제 기준엔 시각효과는 평균을 약간 넘어서는 정도였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대박이다! 라고 외칠수도..

틸다 스윈튼의 비중이 생각보다 적었고


쿠기가 2개가 있는데

첫 쿠키는 어벤져스와의 연결점

두번째 쿠키는 2탄의 시발점? 이되는 중요한 내용


인페르노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왕십리 CGV 7관) 시네마천국

'

전작들 '천사와 악마' , '다빈치 코드'도 전부 봤는데 하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다빈치 코드'는 책으로도 읽었는데 이런 류의 장르는 책으로 읽는게 오히려 더 긴박감이 있다는..

물론 책보단 못하겠지만 이번 인페르노는 책을 밤새도록 탐닉하는 그 느낌을 그나마 제대로

영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 아닌가 하네요 ..

수수께기, 퍼즐, , 중세 시대 스토리 등을 좋아하는 이에겐 필구인 작품.


덧. 왕십리 cgv 는 7관이 가장 느끼밍 좋네요 사운드도 제대로 들리고... 영상도 좋고


덧. 제가 본 영화중 (코미디 제외) 가장 실력이 없는 암살자가 등장

덧. 톰행크스는 여전 하네요..



밀정 재밌게 봤습니다. (전주 효자 CGV 6관) 시네마천국



추석 연휴 전날 .. 집에 도착 후 밤에 시간대가 맞는 영화는 이거 밖에 없어서

원래 인터넷 댓글로 별로 재미없단 소릴 들어서 그냥 기대없이 보러갔는데 대박이었습니다.

송강호가 나오면 그냥 암생각없이 봐도 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왜 첨엔 보기가 꺼려졌는지

엔딩도 맘에 들고...


공유는 요즘 작품 선택을 잘하는듯.. 부산행도 그렇고 이 밀정도 그렇고

다른배우가 맡아도 딱히 어색함이 없었을것 같은 배역에 두 작품다 잘 녹아 들었습니다.

인상적인 연기를 하는 배우들이 눈에 뜨입니다...

또 의외로 비중이 적은 배우들도 눈에 띄구요... 뭐랄까 유명 배우로 시선을 끌고

주요 인물은 무명으로 배치한 느낌?


강추 영화!


p.s. 그동안 와우 하느라 이제야 소감을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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