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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스컬 아일랜드 (2017)(왕십리 CGV 5관) 시네마천국




5관에서 간만에 봤는데 사운드가 서라운드로 제대로 들렸습니다.

애트모스지원영화인데 5관이 지원할거 같지는 않았는데 일단 사운드는 만족

아무래도 정글에서 사방에서 괴수들이 튀어나오는데 입체감 있는 음향은 필수.

넷상에서 댓글들중 2가지 유형의 글을 보고 보러가기로 결심한건데

첫 째는 스토리, 즉 인간들이 하는일이 거의 없다는 댓글과 또하나는 쿠키영상에 소름 돋았다는 글..

결론적으로 인간들은 제기준에선 할거 다한 느낌이고 쿠키영상은 이미 내용을 알고 봐서 그런지

볼거리 조차 안되는 느낌.. (의미가 중요하지만 정작 영상 자체는 안봐도 무방)

배우들도 대부분 맘에 들었습니다. 존 굿맨이랄지 톰 히들스턴이랄지 중국인 여인(경첨,Sally Jing) 은 전에 본영화

그레이트월 여주라서 더더욱 인상이 깊었습니다. 몇 씬 안나오지만 끝까지 나오고 영화 장면 내내

얼굴에 흙한번 안묻히고 완벽 메이크업으로 등장하는게 인상적 ㅋ

초반 제작사 로고 보니 중국 유명게임 업체인 텐센트 자회사가 공동제작을 했더군요.

콩의 얼굴은 뭐랄까 혹성탈출 최근 시리즈의 시저랑 얼굴이 초반에는 안닮았는데 중반 이후부터는 완전 빼박

초반에는 야만적인 모습의 인상인데 중반이후는 시저의 그 영민하고 인자한 얼굴...

중간에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냥저냥 볼만하다는게 제 총평입니다.

그레이트월과 비교하면 그레이트 월이 더 재밌었습니다.



P.S. 이 영화의 승리자는 2차대전때 불시착한 그 군인 아저씨







그레이트 월 보고 왔습니다(SCREEN X) 시네마천국





전주 효자 CGV 4관

아이맥스랑 스크린 엑스 밖에 없어서 후자를 선택.

스크린엑스는 예전에 다른 영화때 앞선 광고에서 체험을 했던지라

그냥 영화 몰입에 방해만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관람 시작..

생각보다 안거슬렸습니다. 주요장면은 본화면에서만 나오다 시피하고

풍경 위주로 화면이 나올때 양옆으로 풍경이 넓게 보여지는 방식으로 내내 진행되어서...

기대안하고 봐서 그런지 재밌었습니다.

CG 도 내 눈을 속이기엔 넘쳤고 간만에 중국어 발음 들으니까 예전 중국 영화 생각도 나고

특히 여주가 이뻐보여서 더 재밌게 본듯합니다.

장이모우 감독의 대작을 생각하면 안되고 중국 무협 영화 - 예전에 즐겨보던-

를 생각한다면 분명 만족스러울듯하네요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보고 왔습니다(왕십리 CGV 7관) 시네마천국




모두 개인적인 의견임!

1. 7관 사운드는 언제나 안정적, 다만 스크린이 흐릿한 느낌이었음. 피곤했던 내눈 문제일수도...

2. 가장 맘에 드는 점은 에피4랑 완벽하게 연결된다는 것..

3. 세간의 대호평이라는 소식에 기대를 크게 한 것보단 덜 재밌었음

4. 2번 항목이 에피7과 비해 네러티브 전개및 스토리가 더욱 우월하다는 점이 좋다.

5. 여주인 펠리시티 존스는 가을에 봤던 인페르노의 그 느낌이 남아있었다.

6. 레아공주역의 캐리 피셔 사망 소식과 이번 영화의 마지막 부분이 ......

7. 전체적으로 에피7 보다 재밌게 봤음.

8. 베이더 경이 갠적으로 에피5 이후로 가장 스덕들이 좋아할만하게 나옴


P.S. X 윙 파일럿으로 여성 파일럿이 나오는건 갠적으로 처음 봄.. 심지어 Y 윙 에서도 탑승했고

로그원에서만 나오는 전투정에서도 여 파일럿 등장 확인

알투랑 씨스리피오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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