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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홈커밍 (2017)(IMAX 3D) 시네마천국


왕십리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3d 로 안봐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3d 특유의 약간 어두운 느낌과 이번엔 자막이 3-4번 정도 튈 정도여서

즉 순간적으로 자막에 촛점이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3d 효과는 워싱턴 기념비 꼭대기에 올라가서 내려다 볼때가 좋긴 한데

그외 장면은 소소하고 오히려 어지러운 장면들이 몇몇 있습니다.

극장 사운드쪽은 리어는 잘들리는데 중저음이 망..역시 왕십리 아이맥스 관은 사운드쪽 손 좀 더 봐야할듯.

예고편이나 tv 스팟 같은걸 영화 개봉전에 상당히 많이 공개하였는데

이게 장단점이 있더군요. 일단 상당히 주요 액션 장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선

단점이 분명한데 묘하게 본영화에서는 시점이 다르다던지 대사가 다르다던지 하고

심지어 반전도 있더군요 (제 기준에선) 게다가 미리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도 있고

뭐 재미는 딱 기대한 정도로 나왔습니다.

밑에는 약간의 스포









이어지는 내용

옥자를 봤습니다 (넷플릭스) 시네마천국



넷플릭스 한달 무료 체험을 이용하여 바로 보았습니다.

가입은 매우간단합니다 심지어 비밀번호 다시 치기 조차도 없을정도.

제목이 '보고왔습니다' 로 항상 끝났는데 이번엔 극장에서 본게 아니라서 (영화 관련글에서 VOD 글에 이어서)

'봤습니다' 로 끝났네요

화질 사운드야 뭐 집에서 보는거라 넘어가고

느낌이 봉준호 감독의 예전 영화들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 특히나 괴물 느낌이 많이 나는데

변희봉님이 나와서 그렇기도 하고 괴물이 구르는 장면이나 옥자가 그러는 장면도 묘하게 오버랩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미란도 한국직원으로 송강호가 나왔어도 어울릴뻔 함.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살인의 추억', '괴물' 을 극장에서 보고 '마더' 는 TV 에서 찔끔찔끔 봤습니다.

설국열차는 아직 안봤고... 그럼 이번이 제대로 본 세 번째 본 영화인데 셋중에서는 3등인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영화의 시놉시스는 뭐 다들 아실테고

전반적으로 미자(안서현분) 랑 루시/낸시 미란도(틸다 스윈튼 역) 둘이서 쌍끌이 하는 영화입니다.

특히나 틸다의 연기는 압도적이어서 한명만 뽑으라면 틸다를 뽑겠습니다. 다른 배우들은

대체해도 큰 지장이 없지만 틸다 스윈튼 이 맡은 역은 대체 불가로 느껴질 정도








원더우먼 보고 왔습니다. (왕십리 CGV 4관) 시네마천국




지난 주 20일 날 보고 왔습니다.


스크린이 간만에 초점이 안맞는 느낌... 디지털인데 왜.... .ㅠ ㅠ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클라이막스 씬이 좀 유치해 보이는건 뭐 히어로 물이라 넘어 갈 수 있겠더군요,

나름 리얼한 1차대전 배경에서 그런 신이 나오니 좀 더 유치하게 보였던것 같습니다.

17일날 본 미이라보단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주에 VOD 로 플린다길래 황급히 짧은 소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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