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단테스 인페르노 초반 소감 (PS3)
최고난이도 원버튼 플레이 동영상이 있다길래

시작부터 헬 난이도로 플레이했습니다.

덩치 큰 몹에게 2방 맞으면 사망

잔몹에게 2방 맞으면 피 조금 남네요

전혀 쉽지 않습니다.

십자가 날리는 기술은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대신 조준하기가 좀 애매한 구석이 있고

사용후 딜레이가 꽤 큽니다. 헛치고 난 후에는 공격을 고스란히 받아야 됩니다.

연타 공격 받으면 바로 사망..

단 덩치큰 사티로스같은 몹에게는 십자가 공격이 좋은게

이놈들이 맞으면 경직이 생겨서 플레이어의 딜레이랑 상쇄가 됩니다.

오히려 무서운것은 인간의 모습을 한 잔몹입니다.

이놈들은 잘 죽지도 않을뿐더러 대미지도 쎄면서 십자가를 맞아도 경직이 안생기더군요

동영상 퀄리티는 데모랑 같습니다.

데모에서도 첫번째 동영상만 유난히 퀄리티가 좋았는데 그대롭니다.

지하로 (The Limbo)내려갔는데 갓오브워삘이 많이 납니다.

아직까지 퍼즐다운 퍼즐은 못만났습니다.

그래픽은 제 기준에는 무난하고

특히나 맘에 드는게 60프레임 고정이라는 겁니다.

가변 60프레임은 간간히 있지만

거의 완벽에 가깝게 60프레임 고정 게임은 정말 간만입니다.

갓오브워컬렉션이 60프레임 고정이지만 드믈게 프레임 드랍이 있지만

단테스는 일단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티어링 현상도 없고 프레임 드랍도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60프레임 게임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란5 프롤은 실게임은 60프레임 고정..이지만 리플레이가 60프레이밍 안되고

라챗 시리즈는 60프레임이나 가변...

인퍼머스도 30기준에 가변 ~60까지..

그리고 대부분의 게임은 30프레임고정 혹은 가변인데 말이죠

더 자세한 소감은 좀 더 진행을 해보고~ 스도록 하겠습니다.











by 돌다리 | 2010/02/10 10:25 | 게임 잡탕 | 트랙백
2010년 02월 10일
요즘 눈에 뜨이는 TV CF 광고
백화수복 광고..


정유미,백일섭이 출연하는 제식용술 광고인데 아주 인상에 남네요

그리고

최지우의 광고... 모 증권사 광고인데 토스터기에서 나온 까만 빵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리얼합니다. (관련 사진을 못찾겠.....)

이 광고 이후로 최지우는 다른 광고에 우르르 등장하는듯..

스타의 연인 이후 다시 TV 연예계로 복귀하는 건가요..





by 돌다리 | 2010/02/10 02:18 | 일상 잡담 | 트랙백
2010년 02월 09일
단테스 인페르노 오픈 (PS3)


예판 특전인 신곡 책은 요즘 책 답게 가벼운 종이로 되어 있어서 아주 좋네요 ㅋ_ㅋ



by 돌다리 | 2010/02/09 22:32 | 게임 잡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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