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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보고 왔습니다(왕십리 CGV 7관) 시네마천국




모두 개인적인 의견임!

1. 7관 사운드는 언제나 안정적, 다만 스크린이 흐릿한 느낌이었음. 피곤했던 내눈 문제일수도...

2. 가장 맘에 드는 점은 에피4랑 완벽하게 연결된다는 것..

3. 세간의 대호평이라는 소식에 기대를 크게 한 것보단 덜 재밌었음

4. 2번 항목이 에피7과 비해 네러티브 전개및 스토리가 더욱 우월하다는 점이 좋다.

5. 여주인 펠리시티 존스는 가을에 봤던 인페르노의 그 느낌이 남아있었다.

6. 레아공주역의 캐리 피셔 사망 소식과 이번 영화의 마지막 부분이 ......

7. 전체적으로 에피7 보다 재밌게 봤음.

8. 베이더 경이 갠적으로 에피5 이후로 가장 스덕들이 좋아할만하게 나옴


P.S. X 윙 파일럿으로 여성 파일럿이 나오는건 갠적으로 처음 봄.. 심지어 Y 윙 에서도 탑승했고

로그원에서만 나오는 전투정에서도 여 파일럿 등장 확인

알투랑 씨스리피오도 등장..







닥터 스트레인지 (왕십리 CGV 8관) 시네마천국



8관이 원래 사운드가 그닥이었는데 리어까지 확실히 잘 들린다는건

cgv 소개 인트로에서 확실히 느꼈는데

정작 본 영화에서는 리어쪽이 들리는 상황이 거의 없었음

세팅의 문젠지 영화 자체가 그런건지 알 수는 없었네요

화질은 안거슬리는거 보니 괜찮았던듯

10월에 봤던 인페르노보다 재밌었습니다.

인페르노 자체도 갠적으로는 재밌게 봤는데.. ㅋ_ㅋ

유머코드는 아재유머로서 호불호가 갈릴듯 ( 액면 그대로 아제 개그 그 자체)

2d 보았는데 특정 장면은 3d 도 보면 죽이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어느 장면은 어지럽겠구나 라는 장면도 있었는데 후자쪽이 더 많았던듯.

스토리 자체는 시리즈화 될 1편이라 그런지 밋밋한 면이 없지 않음

그냥 무난한 정도

제 기준엔 시각효과는 평균을 약간 넘어서는 정도였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대박이다! 라고 외칠수도..

틸다 스윈튼의 비중이 생각보다 적었고


쿠기가 2개가 있는데

첫 쿠키는 어벤져스와의 연결점

두번째 쿠키는 2탄의 시발점? 이되는 중요한 내용


인페르노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왕십리 CGV 7관) 시네마천국

'

전작들 '천사와 악마' , '다빈치 코드'도 전부 봤는데 하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다빈치 코드'는 책으로도 읽었는데 이런 류의 장르는 책으로 읽는게 오히려 더 긴박감이 있다는..

물론 책보단 못하겠지만 이번 인페르노는 책을 밤새도록 탐닉하는 그 느낌을 그나마 제대로

영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 아닌가 하네요 ..

수수께기, 퍼즐, , 중세 시대 스토리 등을 좋아하는 이에겐 필구인 작품.


덧. 왕십리 cgv 는 7관이 가장 느끼밍 좋네요 사운드도 제대로 들리고... 영상도 좋고


덧. 제가 본 영화중 (코미디 제외) 가장 실력이 없는 암살자가 등장

덧. 톰행크스는 여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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