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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커버넌트 소감( 왕십리 CGV 8관) 시네마천국




극장 컨디션 ...예전 8관에서 데드풀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랑 동일.. 리어가 잘 안들림...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덜 입체적..

참 아쉽..


마이클 패스벤더를 위한... 마이클 패스벤더의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꼭 봐야할듯 .. 완벽한 속편이고 .. 프로메테우스에서 데이빗의 행동에 대한 답이

적나라하게 다나옴..


시간은 엄청빨리가고 상당히 고어함. 15세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

에이리언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로 프로메테우스와 합치면 완벽한데 영화상으로의 해석을

감독인가 누군가가 부정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여간 영화대로라면 해답이 다 나옴.

즉 네오모프는 프로메테우스에서 기원이 나오고 제노모프는 커버넌트에서

마이클 패스벤더가 안드로이드라 표정이 거의 없는데 표정 변화가 아주 약간씩 있는데

다 의미가 있으니 주의 깊게 볼 것.

갠적으론 초중반은 그간 예고편을 본 느낌이랑 예상과는 다르게 나아갔는데 마지막은 예상대로..


여주는 시고니 위버 만큼은 아니지만 할만큼 했다... 프로메테우스의 쇼 정도


에일리언2에서 시고니 위버의 활약상을 커버넌트 여주는 컴팩트하게 짧은 시간에

소규모로 다 보여주긴 한다. (굉장이 짧은 시간내에 기승전결이 다 된다)

하여간 프로메테우스본 이들은 꼭 보아야 할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로 치자면 에피 5쯤 되는 느낌.. (프로메테우스가 에피4 라면..)















가디언즈오브갤럭시 2 ,1편과의 비교소감 시네마천국



유쾌함은 1탄이 압도적

감동 코드가 2탄에 추가.

드렉스의 개그 코드가 호불호가 갈린다는 글들이 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드립을 안 침, 드립 자체는 호불호 갈림.

팀원과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주욱 가는 측면이 있음 2탄이.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


즉 팀원(패밀리) 와의 상관관계를 중요시한게 2탄

1탄은 뭐 서로 만나는 과정이 중요했으므로

욘두가 킹왕짱이라는 글을 보고 봤으나 생각보다 출연 빈도가 크지 않음

오히려 기모라 여동생 네뷸라의 비중이 상당함.

맨티스는 생각보다 비중이 매우 작음.

로켓도 1탄보다 비중이 확 줄음..

전체적으로 욘두랑 피터의 아버지의 비중이랑 각 멤버 의 비중이 비슷?


드렉스가 비중이 1탄보다 늘었는데 위에서 말한 망한 드립때문에

영화의 재미에도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존재함

좀 어이없는 개그코드들이 확실히 1탄보다 늘었음( 제 기준)

감동 코드 (신파 ) 부분은 갠적으로 좋았음..

신파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게 잘 이해가 안됨.. 맥락만 맞음 좋은데

갠적으론 부산행의 신파도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안좋아라하는 이들을 많이 봄














미녀와 야수 (2017) 늦은 소감 시네마천국



4월 초에 봤는데 바빠서 소감 안적다 보니 정확히 어느관에서 봤는지가 가물가물하네요

일단 사운드는 괜찮았습니다.


일단 아주 무난한 영화였음엔 틀림이 없었습니다.

근데 몇년전 프랑스에서 만든 ..뱅상 카셀이 남주 , 레아 세두가 여주로 나오는 미녀와 야수를 봐서 그런지

한영화를 두번 본듯한... 프랑스 판은 좀더 스케일이 작지만 여주가 더 맘에 들었고

야수의 모습도 더 야수 같은 이미지가 갠적으로는 더 좋았다는

특히 여주부분에서는 엠마왓슨이 굉장히 뻣뻣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뭐 다른 여배우가 해도 별 무리가 없었을 정도


사실 이영화를 계획해서 보러간게 아니고 시간 대가 맞아서 보러간거라

마지막 각종 가구 식기류가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그들이 유명 배우들 이었다는 점을 간과해서

막판에 제 자신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온거는 나름 운이 좋았던듯 ..

몇년전 디즈니 실사판 영화였던 신데델라보단 훨재밌었습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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