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센도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지인이랑 자주 영화를 보는데


전 대중적인 취향의 영화를 좋아하고 지인은 독립영화같은 걸 좋아라 하는데


대부분 제 취향 영화를 보다보니... 이번엔 지인 취향의 영화를 보게 되었네요


영화 사이트의 올라온 시놉시스는


점점 세게, 점점 강하게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꿈꾼다!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에두아르트’는 평화 콘서트를 위해
오디션을 거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재능 있는 연주자들을 뽑는다.
수십 년간 이어온 분쟁과 갈등을 넘어 오직 음악을 바라보고 모였지만,
깊이 담겨 있던 분노와 증오는 이내 서로를 공격한다.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위해 지휘자 ‘에두아르트’는 진심을 담아 노력하고
영원히 평행선을 걸을 것 같던 이들은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공연을 하루 앞두고
팔레스타인 클라리넷 연주자 ‘오마르’와 이스라엘 프렌치 호른 연주가 ‘쉬라’가 사라지는데…
오케스트라 공연은 무사히 열릴 수 있을까?

6월 24일, 평화를 향한 희망의 멜로디가 울려 퍼진다!  



이렇습니다 ..


갠적으론 이런 영화는 안보게되는데 또 보면 아주 빠져들게 됩니다.



결론 적으로는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상당히 재밌게 본 영화


클래식 음악도 많이 들려서 좋고요










#살아있다 보고왔습니다. 시네마천국


원래 다른 영화를 보기로 했다가 급히 바꿔서 봤는데 같이 보기로 한 지인도 급히 나무위키를 찾아보더니

시사회 평이 안좋다고...

하지만 그냥 봤는데 재밌습니다...

나무위키에서 나온 얘기들이 틀린 부분은 없는데 뭐랄까 비중이 생각보다 적어서

무시하고 넘어갈 수준이 되어서 꽤 재밌게 봤습니다.

박신혜가 나와서 그랬는지도 모르고 ㅋ_ㅋ






p.s.

그동안에도  극장을 갔었는데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고 포스팅이 간만이 되었네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19)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그냥 무난하게 이야기를 마무리했다고나할까요


만약 스포를 당했어도 딱히 분노는 없었을듯도 하고요 (제가 스포를 당했다는 얘긴 아님)


뭐랄까 주요 인물들이 너무나 파편적으로 나와서 누구하나 길게 스토리를 이어가는 느낌이 없습니다.


진짜 웬만한 캐릭들은 다 나와서 ... 추가된 캐릭도 있고 해서


주인공 레이조차 딱히 출연시간이 긴 느낌이 없습니다.


간지나는 제다이 광선검 결투씬은 임팩트가 보는이에 따라서 시리즈 최하일듯..


개인적으로는 스타워즈 에피1인가 다스몰과의 1대2 대전신을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약간 오그라드는 ...아 저렇게 안해도 되었을텐데 하는 장면이 두 장면 정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씬은 뭐랄까 좀 오바한느낌이 확실히 있고


딱히 스포 없이 얘기를 쓰려니 ......


마지막 스탭롤에 웬만한 유명한 스타워즈 음악은 다 나오는데


같이 본 이들이 빨리 나가자고 해서 우기다시피 다 듣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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