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쇼핑몰의 추이를 보자면
대리만 하고 물건을 판매하는 건 옥션 식으로 파는 대부분의
쇼핑몰에서 플3이 4만원 정도 오른 가격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PSP 는 2만원정도 올랐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정작 SCEK는 그런 일 없다고 얘기하는 가 봅니다.
아무리 용팔이라도 그렇지
갑자기 일제히 환율 운운하며 소니 아시아 운운하며
가격이 올렸다는 얘기는 뭔가가 있다는 얘기인데요.
정가보다 높게 파는 것은 우리나라 게임기 정발 사상 처음 있는 일.
게다가 SCEK 측은 아직 모른다고 한다면
둘 다 맞는 얘기라면
정발 자체가 SCEK 쪽으로 들여오는 물품과
다른 루트로 들여오는 2가지가 있다는 소리일수도 있고
또 다른 생각을 해보자면
정가는 그대로
물량은 거의 동난 상태
어차피 정가라는게 희망 소비자 가격이므로 판매업자 맘대로
물량이 없는 시기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소매가 인상?
일수도 있겠네요
과연 진실은..
오늘내로 SCEK 가 가격에 대한 발표를 할 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P.S.
SCEK 가 4월말경에 공식적으로 가격을 인상할 모양
사상 초유의 사태가...
지금 쇼핑몰들은 이사실을 미리 알고 가격을 올려받거나 사재기에
들어간 형국입니다.
한가지 희망적인 것은 아직 SCEK 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황
가격인상안도 어디까지 모 웹 운영진의 추측인걸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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