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낙화암에 다녀왔습니다. 일상잡담





낙화암은 처음부터 낙화암이라고 불리우지는 않았네요... 조선시대때부터 불리워졋다고..

낙화암의 높이는 생각보다 높지는 않았습니다.

낙화암 옆에 있는 부소산성... 거기에 절이 있는데

석탄일이라 자그마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덧글

  • realove 2010/05/24 16:16 #

    저 돛단배도 타셨나요? 고풍스런 저런 배 타고 싶다는..ㅋ
    장미에 둘러싸여있는 부처상은 좀 언발란스 하지만 귀엽다는^^
    휴일 계속 집에서 굴러다녀 시간이 휙하고 지나가 아깝다는 생각이 덕분에 듭니다..ㅎ.ㅎ
  • 돌다리 2010/05/24 16:17 #

    배를 타긴 했는데...겉모습만 돛단배에요 ㅋㅋㅋㅋ
    나름 석탄일을 의미있게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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