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한번 더보고 왔네요 (전주 효자 CGV 5관) 시네마천국



이번엔 더빙판으로 보고 왔습니다

전체적인 소감은 이전소감
을 보시고

일단 이전 자막판에서 빠진 소감이 있는데 자막이 1초스포를 안한다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즉 화면상의 캐릭이 말하기전에 자막이 먼저 나와서 김새는 장면이 없었다는것!

이게 자막 타이밍이 완벽해서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플래시가 나오는 에피소드들에서 특히 그런데.

이게 더빙판에서도 타이밍은 맞는데 뭔가 자막판보다 재미가 떨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예전 디즈니 애니 더빙보다 성우 매칭이 좀 덜되는 느낌입니다. 자막판을 먼저봐서 그런지도.

그래서 첨 보시는 분들은 더빙판보단 자막판을 이번만큼은 추천하고 싶네요

극장 컨디션은 아주 좋았습니다 스크린이 요 몇년간 가장 또렷하게 화면이 보인 극장이고

스피커 리어 좌우 분리도 확실하고 다만 중저음은 거의 안들린다고 봐야했을 정도.

그리고 맨 뒷 중앙 자리 바로 위에 영사기가 머리위에 바로 있어서 불안함을 느낄 수가 있으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