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본 영화 나만의 평점 (2016.6~ ) 시네마천국

검은 별 5개가 만점,  흰별은 검은별의 1/2 (여기서는 흰별이 검은별로 나옴 ㅋ)


도리를 찾아서 - 니모를 찾아서의 완벽한 속편 ★★★


부산행 - 울나라에서 제대로 된 좀비영화가 나오다니 ★★★ 

 


 

밀정 - 그냥 기대없이 봤는데... 송강호 영화는 그냥 보면 된다는것을 새삼 느낌 ★★★

 

인페르노 - 정말 기대없이 봤다가 나름 만족 ★★

 

닥터 스트레인지 - 마블 영화중에서는 떨어지는 재미지만 그래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


스타워즈 로그원 - 마지막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