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롯데 시네마에서는 영화를 본지 한 7-8년 된듯..
지인들이랑 예상치 않게 보게 되서 사실 볼 영화는 아니었는데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꼭 이렇게 보게 되는 영화가 재밌더군요.
일단 영화가..
뻔하지 않은 전개가 매력
신파가 나올거 같은데 안나오고
아 쟤 저러면 죽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안죽고..
마동석이 뭐 거의 캡틴 아메리카 급으로 나옴..
거의 원맨쇼라서 후반부에 좀 힘이 떨어지는게 보였는데
조연들의 연기도 쩔고 윤계상이 또 하드캐리하는데
윤계상은 초반엔 천천히 진행되다가 갑자기 후반에 가파르게 올라가지는 산 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한마디로 강추... 베타랑때보다 더 재밌게 봄..
P.S. 여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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