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시리즈 인데
예전에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한건 본 상태로 봄
이쪽은 원류쪽인듯해서 당연이 여주 남주가 바뀌어 있지만 누가누군지는 바로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여자 제이슨 본 ......
중간중간 너무나도 쉽게쉽게 사건을 풀어나가는 인물들이 거슬리지 않는다면 참으로 볼만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도 나옴... 블레이드러너 2049의 그 안드로이드인 실비아 혹스
https://movie.daum.net/person/main?personId=105557
매달 문화의 날에는 꼭 극장 가서 지인들과 함꼐 보는데 (10월엔 할로윈을 봄)
이번엔 다들 시간이 안맞아 저혼자 보고 왔네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