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 배틀엔젤 보고 왔습니다(IMAX 3D 왕십리) 시네마천국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3d효과는 진짜 자연스러워서 튀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역시 제임스카메론이 서포트를 해준 덕이랄까요?


cg인 알리타도 상당히 잘만들어져서 불쾌한 골짜기 없이 경탄할정도로


정교하게 잘만들고 잘 움직이고 실제배우 느낌을 또 잘살려내었습니다


액션 장면은 갠적으론 예고편에서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3d 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그럭저럭 흘러갑니다만


살짝 남자 의사의 감정이 어색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여주 알리타는 진짜 걸크러쉬에 섹시함까지 겸비하게 아주 보기가 좋았습니다


보는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인상적인 장면이 상당히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건 마지막 경기 출전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는데 눈물 방울을 칼로 베는 장면


캬아..


이장면 말고도 인상적인 장면이 참 많이도 나옵니다.



요즘 갠적으로는 선구안이 좋아져서 그런지 재밌는 영화를 연달아 작년 부터 계속 보게 되네요




p.s. 갠적으로 총몽 원작은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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