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양이 구스는 인터넷 얘기만큼 비중이 높지도 (갠적으론) 귀엽지도 않았음
주연인 브리라슨은 작년 콩 스컬 아일랜드를 봤는데 거기 여주였는데 기억을 못하고 있었음..
즉 존재감이 없었던... (사뮤엘 잭슨 도 심지어 이영화에 나옴... ㄷㄷ )
콩 스컬 아일랜드는 중국여자가 더 기억에 남음 그 정글의 흙먼지에서도
화장이 항상 풀 메이크업으로 보여졌던... ㄷ ㄷ
캡틴 마블의 브리 라슨은 일단 뭐랄까 목소리는 뭔가 또렷해서 좋았음
초반 우주씬이 차라리 보기가 좋았음
샤우엘 잭슨의 비중이 높다고는 하는데 딱히..
그 스타워즈 로그원이랑 레디 플레이어원에 나온 배우 역이 더 인상 깊었음
발성도 좋고 그 배우 이름은 밴 맨델존... 주로 악역으로 나오기 하는데 뭔가 연민이 느껴지는 악역으로 자주 나오는 편
주드로의 비중이 생각보다 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얼굴 비친 로난이랑 그 흑인 배우(코라스 역의 디온 하운스) 가 인상적..
가오갤3이 아무래도 엎어진거 같은데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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