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2019) 시네마천국



오늘 문화의 날이라 5천원으로

일단 가장 만족스러운게 사운드..

거대한 느낌의 괴수를 표현할때 웅장한 모습과 더불어 중저음의 사운드가 진짜 한몫했습니다.

비주얼도 고질라가 바다에서 일어날때 어 이쯤되면 다 보이겠지? 했는데

어? 어? 어! 하면서 몸집이 계속 커지는 느낌은 아주 장관.

다 보고 느낀 첫 감정은 괴수는 잘나왔는데 사람들 파트가 너무나도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투씬 자체는 진짜 잘나왔습니다. 다만 전투씬만 많다고 (물론 이자체의 팬도 있지만)

좋은게 아니라는 거. 실제로 스타워즈나 건담 애니같은걸 보면 전투 장면은 생각보다 적더군요

그리고 피곤해서 그런지 영화 중반에 졸았음 ㄷㄷ ..이건 재미가 없엇다기보단 피곤함이

주원인이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중에 보다가 졸은 이후로 첨 졸은듯 .

의외로 전투씬에서 졸음..

확실히 사람들이랑 괴수들이랑 따로 노는게 보이고

가장 감동? 적인 장면은 역시 괴수 전투 씨퀀스 중에 있었고.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덧글

  • 잠본이 2019/06/01 16:48 #

    주역이라 할만한 사람들이 다들 말로는 과학자라면서 논리보다 기분따라 행동하는거 같아 탄식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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