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센도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시네마천국


지인이랑 자주 영화를 보는데


전 대중적인 취향의 영화를 좋아하고 지인은 독립영화같은 걸 좋아라 하는데


대부분 제 취향 영화를 보다보니... 이번엔 지인 취향의 영화를 보게 되었네요


영화 사이트의 올라온 시놉시스는


점점 세게, 점점 강하게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꿈꾼다!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에두아르트’는 평화 콘서트를 위해
오디션을 거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재능 있는 연주자들을 뽑는다.
수십 년간 이어온 분쟁과 갈등을 넘어 오직 음악을 바라보고 모였지만,
깊이 담겨 있던 분노와 증오는 이내 서로를 공격한다.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위해 지휘자 ‘에두아르트’는 진심을 담아 노력하고
영원히 평행선을 걸을 것 같던 이들은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공연을 하루 앞두고
팔레스타인 클라리넷 연주자 ‘오마르’와 이스라엘 프렌치 호른 연주가 ‘쉬라’가 사라지는데…
오케스트라 공연은 무사히 열릴 수 있을까?

6월 24일, 평화를 향한 희망의 멜로디가 울려 퍼진다!  



이렇습니다 ..


갠적으론 이런 영화는 안보게되는데 또 보면 아주 빠져들게 됩니다.



결론 적으로는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상당히 재밌게 본 영화


클래식 음악도 많이 들려서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