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360
2009/12/28   도전과제 1만점 돌파 (360) [4]
2009/12/11   EA의 멀티작 개발 행보 [2]
2009/11/16   레고 배트맨 오픈 케이스 (360)
2009년 12월 28일
도전과제 1만점 돌파 (360)
한동안 플3 트로피따기에 집중하다가

연휴에 딸아이랑 코옵게임을 통하여.

만점을 돌파 했습니다.

역시나 레고 게임 굳..


플3 트로피쪽은 이번주내로 렙10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현재 렙 9에 83% 정도... 의외로 %가 안올라가서

예정과는 달리 360쪽이 먼저 만점을 지나갔네요

2008년 8월15일 60기가 팔콘을 산 이후에 1년 4개월여만에 1만점 고지에 올랐습니다.

플레이한 게임: 47
게이머 점수: 10070/37995

대략 26% 성취도를 기록..



by 돌다리 | 2009/12/28 14:24 | 게임 잡탕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2월 11일
EA의 멀티작 개발 행보
예전에 EA 에서 멀티작은 플3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언급한적이 있었습니다.

이 얘기의 배경은 EA가 분석한 결과 예상보다 플3쪽 판매량이 많았다는 것에 기인한건데요

즉 플3 기반으로 만들고 360으로 이식하는게 쉽다고 판단한겁니다.

여타 소규모 개발사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하는것이죠.

360으로 개발은 쉽지만 이것을 플3으로 이식하려면 여간 어려운게 아니니까요

범용엔진을 쓴다고해도 플3판이 좀 딸리는게 현실이죠

EA 는 알다시피 EA 산하 소규모 스튜디오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데요

EA 가 저런 선언을 하고 나온 첫 작품이 크라이테리온의 번아웃 파라다이스였습니다.

과연 플3판이나 360판이나 거의 차이가 없게 나왔습니다

(물론 플3판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추측일뿐.. EA 발언

이후에 나온 여러가지 정황으로 봐서.)

그런데 이시기에 니드포 시리즈는 아니었습니다.

니드포 프로스트리트... 그리고 한참 나중에 나온

언더커버 역시나 360판이 우수하게 나왔습니다.

360기반으로 계속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번아웃 파라다이스가 생각만큼 판매량이 나오지 않고

크라이테리온이 니드포쪽 개발로 돌아선다는 얘기가 있었죠

그 이후에 니드포 팀을 3개로 만들어서 번갈아 출시한다고 선언한 이후에

시프트가 나왔습니다. 시프트는 세세한 차이점은 있지만 플3판이나 360판이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위의 여러가지 case 정황상 플3 기반으로 만들어진게 아닐까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데드스페이스의 경우는 플3판이 광원에서 약간떨어진것을 스샷 비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 여타 게임의 차이와 다르게 거의 양기종 차이가 없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데드스페이스의 개발사가 만든 단테스 인페르노는

플3판만 한정판을 언급하고 있고

데모공개도 플3판 먼저...

각종 리뷰사이트에서도 프리뷰 시기에 영상을 플3판을 틀어주었습니다

만약 플3판이 360판보다 떨어진다면 플3판을 공개할 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플3판이 개발진행이 더 나가는 걸로 보아

이번 단테스도 플3판 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은 다른 얘긴데

이번 사보추어....

서드파티최초로 SPU 를 이용하여 AA 를 걸은듯합니다.(MLAA 라는 이야기가 있음)

SPU 를 이용한건지 아닌지 하여간 플3판이 스샷 상으로 더 좋게 나왔습니다.

특히나 플3이 딸린다는 AA 부분에서 360 판 스샷을 앞선것은

이번이 거의 최초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적어도 EA 만큼은 이제 멀티작의 경우 플3판이 딸린다는

오래된 문제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있을듯도 합니다.
by 돌다리 | 2009/12/11 15:03 | 게임 잡탕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1월 16일
레고 배트맨 오픈 케이스 (360)
플레이 아시아에서 30달러 이하로 팔길래 구입 후 계속 밀봉으로 보관해오다가

이번에 마소에서 홀리데이 패키지 번들로 푸는 바람에 애매하게 되버린 비운(?)의 소프트..



이어지는 내용
by 돌다리 | 2009/11/16 00:49 | 게임 잡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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